10년 만에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가 있다?

전문가가 믿고 쓰는 케이스

펠리칸은 오리지널 하드케이스 브랜드로서 밀리터리, 경찰, 소방, 항공, 조선, 전자, 이동통신, 방송, 영상, 카메라, 드론 시장에서 최첨단 고성능 장비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프로텍트 케이스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국내 아웃도어 라이프 마켓에서도 카메라드론캠핑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사람들은 익히 제품 성능과 명성을
알고 있는 브랜드가 펠리칸이죠.

하지만 한국에서는 펠리칸이 뛰어 넘어야 하는 벽이 있었습니다.
 

펠리칸이 뭔데?

바로 '일반 소비자 시장'입니다.

전문 장비를 완벽히 보호해주는 브랜드라는 정체성이 확고하지만, 그것이 너무 확고한 탓에 일반 소비자가 다가가기엔 다소 어려운 점이 걸림돌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당장 연락하고 있는 지인에게 물어볼까요?

"펠리칸 알아?"

이에 돌아오는 답은 99%, "새?" 일 것입니다.

우리도 마케팅 할 거리가 생겼다!

그러나 최근 한국의 펠리칸에서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얼마 전 출시된 TRVL AIR 케이스를 기점으로 일반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아웃도어 라이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펠리칸 특유의 강인한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용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겸비한 마이크로, 고, 럭, 에어 케이스 등은 다양한 일반 소비자 시장에 진출하여 그 진가를 발휘할 예정입니다.

THIS IS ME

2021년 펠리칸 프로덕츠 코리아는 한국 시장 진출 10년 만에 본격적으로 ‘This is Me(이게 바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 고객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근본적으로 펠리칸은 '나'를 대변하는 물건을 완벽히 보호해주는 케이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펠리칸 코리아는 카메라, 시계, 코스매틱,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오프라인 매장, 팝업스토어, 멤버쉽 프로그램, 포토어워즈, 쇼 이벤트 등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하드케이스 아이템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입니다.